국내 첫 ‘해상 혼잡도 예측모델’ 개발…충돌사고 예방 활용 공공데이터 활용해 해상선박 혼잡도를 72시간 뒤까지 예측 가능한 국내 첫 ‘바다 위 혼잡도’ 예측 데이터분석 모델이 나왔다. 2.5㎞ 격자별 혼잡도를 4단계로 표시하고 예측 혼잡도가 높은 구역의 우회 정보를 제공하며, 해양레저활동 위한 안전한 위치선정에도 활용할 수도 있다. 정부는 24일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 교통정책 수립을 위해 각 기관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